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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MW G30 520D 스피커튜닝 - 티켄사운드랩 TB135
작성자 Admin (ip:)
  • 작성일 2017-05-26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160
평점 0점

출처 블로그>시간을 거닐다 | 슈마

원문 http://blog.naver.com/drake1215/221014454609

Ticken Sound Lab


BMW 신형 520D가 오너가 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그 한달 사이에 2000km 정도를 탔습니다. 한달 정도 BMW 520D xDrive Plus를 타면서 차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을 꼽으라면 저는 사운드를 선택하겠습니다. Plus 모델은 Hi-Fi 사운드로 적혀있어는데 제가 체감하면서 느끼는 사운드로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엔진소음이 실내로 잘 들어오지 않게 되어있고 고속주행 시에도 볼륨을 크게 올리지 않고도 음악이 잘 들리도록 기본적인 방음이 잘 되어있는데도 아쉽더라고요 . Plus 모델이기 때문에 기본 스피커가 아닌 Hi-Fi 사운드라서 하만카돈까지는 아니더라도 소리는 기본과 하만카돈의 중간은 하겠지?? 싶었는데 오산이었습니다.

2% 보다 더 부족한?

전하면서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하고 차를 타면 제일 먼저 켜는 것이 음악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운드는 단단한 베이스 음에 고음 부분은 맑게 질러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락발라드나 여성 보컬 음악을 주로 듣습니다. 그런데 BMW 520D Plus 모델에 기본 내장되어있는 Hi-Fi 오디오로는 부족했습니다. 사운드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성향이 반영되는 부분이라서 수치로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지만 베이스가 부족하다는 것과 시원하게 질러주지 못하는 고음은 저에게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평소에 출퇴근 하면서 MP3로 듣던 음악을 차에서 들었을 때 사운드가 더 좋구나~ 라는 생각보다 오히려 제가 평소에 듣는 음악보다 못하다고 느낀다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그러니 더 아쉬움이 느껴지더라고요 저도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하고 차를 타고 이동하게 되면 적게는 30분 많게는 3~4시간 정도 운전을 하기 때문에 음악에 투자를 할까? 라는 생각을 조금씩 가지게 되었었습니다.  G-Club x 티켄 사운드 런칭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아쉬움이 있었던 BMW 520D의 스피커와 트위터를 교체하게 되었고 그동안 궁금증을 자아냈던 Hi-Fi 스피커 유닛과 트위터를 볼 수 있게 되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음향 전문가도 아니고요 저의 개인적인 경험과 기준을 가지고 느낀 부분을 부분을 글로 적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의견을 가지고 계신 분도 많을꺼라 생각됩니다. 다른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티켄의 스피커는 DIY를 할 수 있을 정도로
기본 유닛에 잘 맞춰서 만들어진 스피커입니다.

 시공하시는 분을 보니 문짝을 떼네고 기본으로 붙어 있는 스피커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하면 되더라고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새차라서 문짝을 떼는 방법도 그렇고 전문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저는 공임을 주더라도 안전하게 하고 싶었습니다. 티켄 스피커 장착을 위해서 작업을 준비하시는 모습입니다. 조금의 외부 스크래치도 나지 않도록 해주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전면 스피커와 트위터만을 교체하는데 뒷 범퍼쪽은 왜 하셨지?? 라고 생각하고 여쭤보았는데요 차량의 좌우로 이동하면서 혹시나 가지고 계신 장비에 스크래치가 생길까봐 붙이신거라고 합니다. 요런 센스는 추천해야합니다.



트위터를 탈거하고 문짝도 탈거했습니다. 작업하시는데 방해가 될 까봐 멀리서 조금씩 찍었습니다.
손쉽게 툭툭 분해하시는데 신기하더라고요 저는 어디 고리라도 하나 부서질까봐 조심스러워서 못하겠더라고요


BMW 프론트 스피커 업그레이드 세트 TB135

티켄 BMW 신형 520D 프론트 스피커 업그레이드 세트입니다. 운전석 문과 보조석 문에 각각 1조씩 들어가게 되고요
윗쪽에 보이는 큰 스피커 풀레인지 스피커로 도어 하단에 위치하고 트위터는 유리 앞쪽의 그릴 모양에 들어가게 됩니다.
양쪽에 보이는 전용 콘덴서도 교체하기만 하면 되도록 깔끔하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티켄 사운드랩의 TSL-FG001A 입니다.

4인치의 풀레인지 스피커로 SEAS사가 노르웨이에서 특제한 유닛이라고 합니다.
전면은 직조패브릭 스파이더로 되어 있고 100Hz ~ 20kHz 까지 커버하여
트위터 없이도 선명한 고음을 들을 수 있는 유닛입니다.

눈에 들어오는 것은 자작나무 베플이죠 저렴한 모델은 MDF로 만들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스피커가 소리를 내기 위해서 진동을 하면 그 진동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TSL-001T 트위터는 네오디뮴 마그넷을 사용하고 외부가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오디오 전용 콘덴서도 치열한 경합끝에 선택된 제품이라고 합니다.


BMW 신형 520D 문짝입니다. 방음을 위해서 내장재가 들어가 있는 것이 보입니다.
왼쪽에 보이는 것이 Hi-Fi 스피커입니다. 외부에서 보았을 때는 그냥 준수한 모습입니다.
드라이버 몇개를 돌려서 빼고 연결되어 있는 커넥터를 빼니 스피커가 쉽게 분리되더라고요
문짝 떼는 것만 잘 배워놓으면 쉽게 스피커 분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왼쪽이 티켄 스피커 오른쪽이 BMW Hi-Fi 스피커입니다.
전면에서 보았을 때의 차이점은 크게 콘 부분에 텍스쳐가 보이며 재질이 다른 것이 확 눈에 들어옵니다.
오른쪽의 BMW 스피커는 어릴적 집에서 보았던 콘과 비슷해보입니다.
어릴 때 손가락으로 저길 눌렀다가 크게 혼났었던 기억이^^;;


뒷면을 보니 왜.. 베이스가 없었는지 알 것 같습니다.
티켄의 뒷쪽 자성 부분과 BMW 스피커의 자성 부분을 비교하니 사이즈가 너무 많이 차이나네요
사이즈가 크다고 소리가 다 좋아지는 것은 아니고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좋은 소리가 나는 것이긴 하지만
보여지는 것으로도 이렇게 차이가 난다는 것은 하드웨어적으로 소리를 낼 수 있는 구조에서
티켄이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은 사실 같습니다.



트위터는 사이즈도 비슷하고 모양도 비슷하기 때문에 큰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내부에 들어가는 부품이 무엇인가에 따라서 5만원이 될 수 도 있고 50만원이 될 수 있는 것이겠죠?
외형으로는 티켄의 트위터가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되어있고 그릴 부분이 더 고급져 보입니다.



작업하시다가 콘센서 차이를 보겠냐며 3개를 동시에 보여주시는데
제일 왼쪽이 BMW 순정, 중앙이 티켄 트위터, 오른쪽이 풀레인지 스피커용입니다.



작업을 하기 위해서 분리해놓은 좌우 문짝입니다.
기스가 나지 않도록 바닥에 매트를 깔아놓으셨더라고요
외부 소음이 잘 들어오지 않는 이유는 역시 뜯어봐야 아는 것 같습니다.
매번 국산차만 타다가 BMW 520D를 타서 그런지 문짝내부에 많은 부분 처리가 되어있었습니다.




뜯은김에 방음패드를 추가적으로 부착하였습니다. 꼼꼼하게 잘 붙여주시더라고요^^




티켄 4인치 풀레인지 스피커를 장착하기 전에 플라스틱과 직접 닿지 않도록 동봉된 스폰지를 붙여줍니다.
그리고 스피커를 나사 위치에 맞추고 드라이버로 잠궈주면 설치가 끝납니다.
콘센서의 위치는 안쪽에 넣어 고정하여 걸리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혼자 DIY 할 수 있도록 순정에 맞춰서 잘 만든 티켄인 것 같습니다.
내 손으로 BMW 520D를 튜닝하시고 싶은 분들도 있으실 것 같아요
셀프용 DIY공구도 제공하니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한편도 작업에 돌입하셨구요 트위터까지 모두 장착해주셨습니다.


티켄 스피커에 동봉 되어있는 로고를 순정 스피커 안쪽에 붙여보았습니다.
조금 더 작았으면 고급져보였을 것 같네요
트위터를 교체했는데 외부에서 봤을 때는 티가 나지 않기 때문에 추가적인 비용이나
외부 변형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티켄 BMW 스피커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순정 스피커는 이쁘게 포장해서 다시 주셨습니다.

음질테스트




질 테스트를 하기 전에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스피커도 저런데 Hi-Fi 모델 기본으로 들어 있는 차량 오디오로 들어서 체감이 있을까? 라는 거죠 결론은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기본 이상 하는 것 같고요 신호를 받아서 소리를 내주는 부분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베이스 부분도 살아나고 트위터로 인해 고음 부분도 더 청명해졌습니다. 베이스가 살아나니 뭔가 힘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적절한 비유를 생각해보면 핸드폰 샀을 때 번들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었을 때와 조금 고가의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었을 때 차이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기기는 똑같고 같은 음악을 재생하고 있지만 소리를 만들어내는 스피커가 다르기 때문에 표현하는 방식이 변하게 되고 다른 소리가 나오게 되는 것이죠 즉!! 티켄 스피커 전면 스피커와 트위터만 바꿔도 소리는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순정 스피커로는 들을만 하다가 맞는 표현 같고요 티켄 스피커로 바꾸었더니 즐길만 하다는 표현으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여러 노래를 들어보면서 테스트를 했고요 베이스 부분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감으로 한번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티켄 스피커로 바꾸기를 정말 잘~ 한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스피커를 좋은 것과 그렇지 못한것으로 나누는 기준은 극저음을 낼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극저음을 만들어내고 둥둥 거리는 딱딱한 낮은 음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나머지 부분은 표현하기 쉬우니까요 그래서 실제 시장에 판매되고 있는 중저가 블루투스 스피커를 보면 극저음을 만들어내는 스피커는 손에 꼽을 정도로 없습니다. BMW 순정 스피커도 위와 같은 상황이었고요 티켄의 스피커가 극저음을 표현해내고 볼륨을 올려도 찌그러지는 소리를 만들지 않기 때문에 사운드의 폭도 넓다고 생각됩니다.

추가적으로 음악을 들을 때 음원의 품질도 중요하지만 음원 전송 방식에 따라서 음질과 성향이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에 3가지 사진을 위에 넣어보았습니다.
1. 아이폰 6s로 블루투스 전송   2. 아이폰 6s로 USB 유선연결   3. FLAC까지 플레이 할 수 있는 MP3 플레이어로 유선연결
차이가 없을 것 같지만  3-2---1 정도의 차이는 나게 됩니다. 일반적인 음악이 아닌 고음질의 클래식과 같은 음악을 들으시는 분이라면 그 차이는 바로바로 느끼실 수 있고요 블루투스는 일반적인 음악의 데이터가 100이라고 했을 때 블루투스 전송을 하게 되면 30% 정도 밖에 전송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100이라는 소리 보다는 함축된 30의 소리로 재생을 하게 되죠 플레이어가 좋아서 다 커버할 수 있어? 라는 분도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소리의 해상력 = 데이터의 양과 어느정도 통하게 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과 유선이어폰의 음질차이가 있는 것도 같은 원리입니다. 거기에 고음질의 FLAC 정도 음원을 재생할 수 있는 기기라면 더 많은 데이터를 USB를 통해서 전송하게 되죠 BMW 오디오가 받아주는 것인지는 의문이 있기는 하지만 음질을 위한 데이터로 보았을 때는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티켄의 스피커는 가격대비 좋은 스피커 같습니다.
어떤 재료를 쓰고 어떤 처리를 했으며 어떤 기술이 들어갔는지 저도 모두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체감할 수 있을 정도의 소리!

정말 좋은 것으로 모든 시스템을 다 바꾸면 정말 베스트겠죠 아니면
완전 고급 사운드 설계가 들어간 차량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고요
그렇지 않다면 저는 가성비와 체감 만족도를 기준으로 삼을 것 같습니다.
DIY 할 수 있는 것에 순정이 있는 곳에 교체만으로도 손쉽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니까요
베이스를 체감할 정도로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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